반응형 전체 글44 박용우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15~21일 차 후기 식단 운동 15~21일 차 후기4단계(15~21일 차)에 들어가기 앞서, 3단계 결과를 점검해 봐야 한다. 2주 차(3단계)가 종료된 후에는 첫 주에 빠졌던 근육량은 다시 회복되고 본격적으로 체지방이 빠지는 결과가 나와야 한다. 프로그램 시작 전으로 근육량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도 괜찮다. 늘기 시작하는 변화가 나타나는 정도면 충분하다. 만약 근육량이 계속 빠지고 있다면 2주 차 프로그램을 다시 반복한다. 동시에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금지식품을 철저히 피해야 한다. 또한, 횟수와 강도를 늘려 운동자극을 더 강하게 주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점검할 것은 앉아있는 시간과 수면 시간이다. 혹시 내가 의자중독에 빠져 있는 것은 아니었는지 되짚어 본다. 그리고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을 지키고 있는지도 점검한다. 수면시간이 제.. 2025. 2. 9. 박용우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8~14일 차 후기 인바디 결과 식단 운동 8~14차 후기이제 스위치온 3단계, 2주 차로 접어들었다. 1주 차가 종료되면 중간점검을 해야한다. 일단 첫 주의 결과는 사람마다 천차만별로 나타난다. 체중 변화가 크지 않은 사람은 안정시 대사율이 다른 사람보다 떨어져 있을 가능성이 높은 사람이다. 또는 저칼로리 다이어트를 반복적으로 했거나 평소 식습관이 불규칙했을 가능성이 크다. 이런 사람들은 하루 4끼를 규칙적으로 챙기면서 운동 자극을 반드시 주며 근육량 늘리기를 목표로 해야 한다.. 체중은 많이 빠졌는데 근육 손실이 많은 사람은 대사 유연성이 떨어져 있는 사람이다. 스위치온 프로그램을 따라 간헐적 단식을 유지하며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 기본적인 실천사항은 1~7일과 같다. 물과 허브티는 마음껏 마셔도 되지만 커피 등 카페인 함유 음료는 제한한.. 2025. 2. 7. 홍조와 주사 피부염 탈출기 <5> 그동안 치료 총 정리 분당 오월의 아침 피부과 블로그를 거의 2년 간 안 하고 내버려 뒀더니, 쓰기 시작하고 완결이 나지 않은 글들이 있어서 이참에 정리를 좀 해 보려고 한다. 그중에 4편까지 썼던 홍조와 주사 피부염 탈출기, 오늘 완결을 내겠다. 병원 방문기, 첫 번째2022년 3월, 블로그 첫 포스팅에서 보듯 치료를 시작했다. 당시 수란트라와 레이저 5회를 끊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오월의 아침 피부과에서는 독시와 딜라트렌(항생제)을 주는데, 나는 당시 항생제 부작용 때문에 설사가 너무 심해서 약은 1~2주 정도 먹다 말고 레이저로만 치료하기 시작했다. 레이저는 2~3주에 한 번씩 갔으니까, 5월 정도에 치료를 끝냈다. 불타는 듯한 감정홍조가 나아지긴 했는데, 계절적 요인인지 치료가 된 건지 애매한 상태였다. 2022년 8월, 캘린더에 보니 경과진.. 2025. 2. 5. 박용우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1~7일 차 후기 추천 식단 레시피 운동 시작하기까지의 결심 작년에 저속노화밥 이야기를 듣기 시작할 때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도 함께 들었었다.그런데 시작하지 못한 이유는,누구나 다 알다시피 식단 제한 때문이었다. 스위치온을 하려면 적어도 한 달은 약속이 없어야 하는데, 봄이면 봄대로 여름이면 여름대로, 가을이면 가을대로 계속 한 주 걸러 약속이 잡혀있어서...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그냥 나 스스로 식단을 조절하면 되겠지 하고 안 하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작년 10월~11월 초 주말 약속 폭격을 지나고 보니 오히려 일정이 텅텅 비었다. 연말 약속은 12월 중순부터 시작되니, 딱 한 달간의 약속 없는 시간이 나에게 다가온 것! 그리고 마침 이때 당화혈색소 검사한 결과가 나왔는데(친가 쪽이 전부 당뇨 환자라 건강검진할 때마다 검사를 하고 있음.. 2025. 2. 5. 박용우의 스위치온 다이어트 단백질 제품 위주 후기 요즘 살이 찌는 것 같아 충동적으로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시작했다.스위치온 하면 뭐니뭐니 단백질 셰이크가 가장 중요하다. 초반에 지방을 쓰는 몸으로 몸의 대사를 되돌리기 위해 극단적으로 탄수화물 제한을 하는데, 그러다보면 근손실이 무조건 온다고 한다. 그걸 조금이라도 막아보고자, 탄수화물을 안 먹는 대신 그만큼 단백질 셰이크를 먹게 된다. 오늘은 내가 먹은 단백질 셰이크, 단백질 파우더를 리뷰해보고자 한다. 참고로 가격당 성분이런거 따지면 외국 브랜드 먹어야 한다고 신타 같은 거 추천 많이 한다.그런데 대부분 외국 브랜드에서 추천하는 단백질 파우더 맛이 초코맛인데 나는 초코를 싫어한다.그리고 한 통에 양도 너무 많아서 4주 내내 주야장천 같은 거만 먹으면 너무 질릴 것 같아서 그냥 국내 브랜드를 섞어서 사.. 2025. 2. 5. [내돈내산] 족저근막염 환자들의 빛 스케쳐스 아치핏 맥스 쿠셔닝 스케쳐스 아치핏과 아치핏 글라이드요즘 내 포스팅의 30%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 같은 족저근막염. 발바닥이 통증은 삶의 질 수직 하락의 지름길이다. 왜냐면 발바닥이 덜 아프려면 , 둘 중 하나인데 둘 다 절대로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족저근막염이 생기고 난 후 기를 쓰고 안 서 있으려고 하고, 안 걸으려고 하지만 그래도 생활하다 보면 5~6천 걸음 정도는 나온다는 . 심지어 나는 업무시간 중에는 휴대폰을 계속 책상에 두고 다니기 때문에, 실제 걸음은 저기서+1천 걸음은 되지 않을까 한다. 많은 족저근막염 환자들이 스케쳐스 신발을 신고 다니길래, 나도 어제 몇가지를 추려봤다. 오늘 병원 마치고 백화점 가서 신어보려고 한다. 1. 스케쳐스 아치핏2. 스케쳐스 맥스 쿠셔닝 이렇게 두 개 신어보려고 오늘 .. 2022. 3. 24. 이전 1 2 3 4 ··· 8 다음